여기 정식당 맞은 편에 있었어요. 골목으로 쏙~들어가면 간판보여서 바로 찾았어요. 첫 느낌은 되게 프라이빗하다는 느낌이었고 직원분들 친절했고, 안내도 잘 해주셨어요. 원장님도 말모말모~수준으로 엄청 세심하게 말씀들어주시고, 필요한 시술을 말씀해주셔서 믿음이 가요. 청담동에 있는 피부과도 요즘은 외지 사람이ㅠㅠ엄청 많은데 조용하고 안락하게 관리받고 싶다면 여기 정착!
Jay Kim (jaykim)
★★★★★
5.0
병원 깨끗하고 친절해서 좋습니다.
Carnea Shin
★★★★★
5.0
The staff are exceptionally friendly! No downtown, just swollen for about an hour or two and you are good to go!! Will be coming back!!
Tesia Shin
★★★★★
5.0
Came back for another treatment during our short visit to Korea. Another great treatment and enjoyed their kind staff’s assistance in receiving the treatment I n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