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구에서 암치료를 위해, 연세암 병원을 다니기위한,케어병원으로 선택하고 한달여 생활을 하고있다! 자그마한 병원 이지만. 병실은 암환자들이 주변의 서울대병원,삼성병원, 특히 연세 암병원과 지리적위치가 가까운 관계로 본병원을 단기위해 편리 했다! 처음에는, 그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하고,입원했으나, 나는 내가 탁월한 선택을 했슴을 깨닫게 된다! 물론, 병원장님 이하 간호사님들, 보조분들,식당분들. 두루 모두 너무 친절 하고.가족처럼태해주시는것은 당근(^*^)이고, 같이 생활하는 환우들끼리도 서로 배려하고, 친구처럼살갑게 대하면서 생활 하는것이, 객지에와서 암투병을 하고 있다는 생각은접어두고,내집처럼 편안 하게 정을 느낄수 있는 집이 되었다ㆍㆍ 잠시. 머무르다가가는곳일지라도, 나의투병생활에 많은의지가 되어주었고, 많은 의미를 가지게된 시간들 이었다ㆍㆍ 3월에 수술을 앞두고,다시 여기틀 오겠지만, 한편으론 어터한 새로운 기대감에 가슴 설레인다
Nayoung Lee
★★★★★
5.0
박동영
★★★★★
4.0
유리상자
★★★★★
5.0
시설도 좋고 원장님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여 좋았습니다. 특히 음식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