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가지마세요. 남은 인생 좇되기 싫으면 가지마세요. 다른 수술은 어떤지 몰라도 백내장 노안 수술은 여기서 절 대 하지마세요. 엄마가 백내장 노안 수술하고 나서 두통과 눈 간지러움 불편함 더 심해진 안구건조증 때문에 정상 생활을 할 수가 없습니다. 눈이 너무 건조해 인공눈물을 1시간에 한번 꼴로 넣고 빛을 보면 눈이 시려서 밤에도 선글라스를 쓰고 눈이 너무 피로해서 눈에 핏줄이 2주동안 4번이나 터졌습니다. 눈알이 빨갛게 핏물로 물 들어 힘들어하는 엄마를 보면서 병원에 찾아가라고 했지만 몇번이나 병원을 찾아가도 수술이 잘 됐다는 말 밖에 없다네요. 원장이 한 명 밖에 없어서 한시간 반 기다려서 원장에게 상담 받으니 이상 없다는 말 뿐이랍니다. 이렇게 무책임할 수가 없네요. 책을 좀 더 편하게 읽으려고 수술했다가 이제 일은 물론 여가생활도 즐길 수 없는 삶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삶의 질을 이렇게 떨어트리고 수술 끝났다고 방관하다니 화가 치밀어 죽여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여러분의 눈은 적어도 이 원장에겐 맡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