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 강추!!! 그리고 코스 마지막으로 나온 디저트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글로벌세아에서 르쏠 옆에 같은 디저트 라인으로 카페를 만들어줬으면 하는 바램이 들 정도였습니다!!!
미소녀천재
★★★★★
4.0
음식보다는 분위기가 더 좋았어요. 스테이크 전문점이라고 하는데 오히려 스테이크는 별로였고 시즌파스타가 더 낫네요. 하지만 파스타도 엔초비 파스타라고 했는데 오징어와 게살맛이 너무 강하게 났던…. 버터는 너무 녹아있었구요. 음식이 아니라 그림과 분위기를 즐기러 갔다고 생각합니다. 룸으로 예약하면 조용해서 더 좋아요. 세명이서 티본스테이크 700g, 파스타 하나, 브루스케타 하나, 콜라 3잔 하고 30만원 결제했습니다.
윤상철
★★★★★
5.0
직원들 서비스 최악. 글로벌세아…말로만 글로벌 말고 직원들 서비스 마인드가 글로벌이어야죠. 특히 야간시간 캡틴이라는 분 진짜 서비스 마인드 최악. 격투기 도장을 차리셔야 할 듯
Hyeonjin Bang
★★★★★
5.0
Great fine dining. Definitely worth a 5 star
SUMIN JO (Jofree_Life)
★★★★★
5.0
특별한 날 프라이빗 하게 즐길 수 도 있고 런치에 가성비 코스 및 단품메뉴로 즐길 수 있는 곳. 이 날은 특별한 날 이기에 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냄. 입구부터 포터하우스의 위엄을 볼 수 있는 영상과 함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편안하고 디테일하게 신경 써주시는 지배인님 과 직원분들이 아직도 생각난다. 엘본 스테이크와 함께 단품 메뉴 샐러드, 파스타, 스타터 등 각각 한 메뉴식 시켜 와인과 함께 즐겼으며 메뉴 하나하나 귀에 쏙쏙 들어오는 친절한 설명과 서비스 거기에 음식 맛은 말할 것 도 없고 추천해주신 와인 또한 취향에 맞게 선택해 주셔서 좋았다.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사실 포터하우스를 먹고 싶었지만 여기선 처음 스테이크를 먹는 것이기 때문에 처음이니!!! 엘본을 시켰는데 같이 곁들어 나오는 사이드 가니쉬와 템퍼 간 그리고 압도적인 비쥬얼 을 보니 다음엔 포터하우스 먹어야 겠다고 다짐했다. 열심히 일해야지.. ㅎㅎㅎㅎ 그리고 마지막은 디저트 3가지를 먹으며 마무리! 각각 디저트 고유의 맛 과 포인트를 잘 설명해 주셔서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즐기고 감 ^-^ 런치엔 파스타 코스도 있다니 다음엔 런치코스로 가볼 생각이다. !!